ㅁㅁ


이런식으로 스크립트와 본문이 띄워져서 보이지 않으신가요?
만약 그러시다면


이런식으로 윗줄에 공백을 만들고 그것까지 같이 복사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 한번 해보시면'ㅅ';

by 星を系ぐ者 | 2009/03/15 01:20 | -잡 담…☆ | 트랙백 | 덧글(2)

4월 신작들이 끝나간다.

4월 신작중에서 건진 것들은

럭키스타, 오오후리(크게 휘두르며), 천원돌파 그렌라간, 히로익 에이지, 나노하SS 그리고 로미쥬리였다.

럭키 스타는 다음주로 끝.
오오후리는 13화 이후로 안 받고 있으니 잘은 모르겠고(아마도 이건 꽤 오래하지 않을까 싶은데)
그렌라간은 앞으로 3화 가량 남았던가. 후반으로 갈 수록 액션신이 화려해지는 게 곧 끝날거라고 생각하니 아쉽게만 보인다.
히로익 에이지도 14화 이후로는 안 받고 있어서 모르겠지만 아마도 2쿨이었던 것 같으니 곧 끝날 것 같다.
나노하는 생각보다 깔끔하게 끝날 것 같은 느낌이다.

하지만 가장 아쉬운건 역시 로미쥬리가 막을 향해 간다는 것.
화를 거듭할 수록 결말을 예측하기 힘들어진다.
아마도, 쥴리엣이 에스칼라스에 몸을 받치고 로미오도 같이 하지 않을까 싶은데,
또 23화 예고를 보면 티볼트가 무슨 역할을 할 것 같기도 하고.

여튼, 4월부터 챙겨보던 작품들이 끝나가는 것은 틀림이 없다.
올 4월은 정말 풍작이었다는 말이 장난은 아니었다고, 지금에서야 실감하게 된다.

반면에 10월은 건담 더블오 밖에 볼게 없는데...
(밤부 블레이드랑 현시연도 기대는 되지만...)

by 星を系ぐ者 | 2007/09/13 16:56 | -잡 담…☆ | 트랙백 | 덧글(1)

바쁘게 삽시다.

일단 방위산업체는 조~금 느긋히 구한다고는 해도 (집에서는 빨리 일하라고 난리지만;)
지금 하고 있는 일들로도 충분히 바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.

시드노벨 : 악마의 키스 연재중 (아마도 추석전까지 완결낼 듯)
황금의잔 : 프로젝트 시작은 언제입니까 멀린님[...] 그래도 하게 되면 또 그 쪽도 해야할 것 같고
동인게임 : 프로젝트 도요팀에 제출할 소설로, 예전에 만들다 그만 둔 웹 형식 선택형 소설 <A.T Project>을 재집필

뭐 이 정도면 글쓰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바쁠 것 같은데 말이지;
게다가 중간중간 책도 읽어야하고, 밖에도 돌아다녀야하고 그런 것도 있으니 [...]

by 星を系ぐ者 | 2007/09/13 00:36 | -잡 담…☆ | 트랙백 | 덧글(1)

악마의 키스 업데이트

의외로 술술 써내려가네요.
음음, 루나틱 나이트때는 한줄 쓰고 막히고 한줄 쓰고 막히고- 그 반복이었는데 말이죠.

악마의 키스 1화 많이 봐주세요/ㅅ/

http://www.seednovel.com/ 에서 악마의 키스를 검색해주세요~(잇힝~)

by 星を系ぐ者 | 2007/09/12 21:08 | -잡 담…☆ | 트랙백 | 덧글(1)

왔다.

헤에 드디어 도착한 심사평.
결과는 당연히 낙선이지만, 이 심사평 독설같이 가차 없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었구나.
(세간에서는 심사평을 보고 의욕을 접는 사람들도 꽤 많다고<<)

음음, 그래도 확실히 보면 "아, 이건 확실히 그렇지." 싶은 것들도 있으니까.

추석이후부터 다시 심사받을 예정이라는 것 같으니 그 때 까지 악마의 키스를 느긋히...는 아니겠지만,
여유를 갖고 연재해봐야겠다.

※그런 의미에서 대문좀 그려주실ㅂ...(퍽)

by 星を系ぐ者 | 2007/09/12 15:20 | -잡 담…☆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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